물탱크 관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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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및 법적 처분 리스크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시기'와 '자격'을 놓치는 것입니다. 단 하루라도 기한을 넘기거나 필수 서류가 누락되면 법적 방어가 불가능합니다.
반기 1회 청소 의무 위반
수도법 제33조에 따라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회씩 청소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무허가 업체 위탁 리스크
관할 지자체 '저수조청소업' 정식 영업 신고 미필 업체에 맡길 경우, 청소 법적 효력이 무효화됩니다. (영업신고증 필히 요구)
관리자 위생교육 누락
저수조 관리자로 지정된 자의 1년 이내 법정 위생교육 미이수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즉각 부과됩니다.
현장 점검 시 적발되는 3대 사각지대
매월 1회 진행하는 위생점검에서 가장 흔하게 놓치며, 보건소 실사 시 최우선 지적 대상이 되는 항목들입니다.
통기관 및 월류관 방충망 훼손
물탱크 외부 연결 배관의 방충망이 찢어지거나 규격 외일 경우, 쥐/바퀴벌레 등의 침입 경로가 되어 빈번하게 시정 명령을 받습니다.
맨홀 잠금장치(시건) 불량
관리자 외 외부인이 열 수 있는 구조는 오염물질 투척의 테러 위험이 있어 법적 부적합 판정을 받습니다. 정상 작동 구조가 필수입니다.
내/외벽 도장 박리(벗겨짐)
내부 에폭시 도장이나 외부 도색이 벗겨져 있다면 붉은 녹 발생과 조류(녹조) 번식의 원인이 되므로, 즉각적인 결격 사유로 처리됩니다.
청소 후 수질검사, '반쪽짜리 청소'의 함정
물을 비우고 닦아내는 것은 절반의 과정입니다. 청소 직후 아래 수치가 법정 기준을 벗어난다면, 배관 내 오염이나 세척제 잔류가 발생한 것입니다.
0.1 ~ 4.0 mg/L 이내
소독약 냄새가 너무 강하거나, 역으로 소독력이 전혀 없는 상태를 주의해야 합니다.
0.5 NTU 이하
육안으로 맑아 보여도 기계 측정 시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가 매우 빈번합니다.
pH 5.8 ~ 8.5
부적절한 세정제 사용으로 인해 산성과 알칼리성의 균형이 무너졌는지 확인합니다.
완벽한 불검출
총대장균군과 분원성 대장균군은 단 1마리라도 검출되어서는 안 됩니다. (일반 세균 백 이하)